동물과 식물이 잠자는 겨울이 지나고
모든 생명체가 동면에서 깨어나는 봄이 왔습니다.
저희 집의 꽃들도 활짝 피었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노래도 있죠? 하하..

나른해지는 어느 봄 날의 점심...
그래도 우리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자구요!!
꽃을 보면서 말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