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구입한 옷과 함께 택배물이 두 개 왔네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 티스토리 탁상달력!!
저는 아쉽게도 티스토리 달력에 제 사진이 들어가는 영광은 얻지 못했습니다. 뭐... 제 실력으로는 당연한거죠....
그래도 2009년에 탁상달력을 받고 또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티스토리에게 감사드립니다. ^^
2009년 탁상달력에 비해서 많이 세련되고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 사진을 공모하신 분들의 실력도 대단하시군요...
달력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음.. 눈에 띄는건 각 달마다의 이슈가 우측에 조그맣게 적어져 있다는 거죠.
아무래도 공모전을 통해 탁상달력을 받은 분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사진에 관련된 일정들이 많네요.
전에는 초대장이 3개였었는데 이번에는 5개나 주셨네요.
이걸 보니까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는 햄버거 쿠폰같은게 생각나요...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음~ 포인트 스티커라네요. 달력에 붙여서 일정 같은 것을 적어 놓는 것인가 봅니다.
역시 티스토리 달력이 유용한 것들이 많아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2010년 계획있게 생활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