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르네상스 ( 1450 - 1600 )
- 유럽에서 일어난 문예부흥운동(음악에 큰영향)
->세속음악 발달(샹송, 마드리갈)
- 대위법 발전 -> 다성음악 기법 성행(캐논)
-합창곡 발달(미사, 모데트)
- 궁정과 시민 사회에 춤곡이 유행
- 오르간과 기악의 앙상블이 크게 발전
- 루터, 팔레스트리나, 라소, 가브리엘 (작곡가)
2.바로크 ( 1600 - 1750 )
[수비즈 저택 왕비의 방 - 로코코양식]
-로코코양식(전보다 웅대해지고 극적인 모습으로 변화-> 다양한 음악 양식과 연주형태)
-합창성행(파이프오르간이 중요역할)
-극음악 성행(오페라, 칸타타, 오라토리오)
-다성음악 완성, 화성음악 발생
-기악의 큰 발달(협주곡, 모음곡등의 새로운 형태의 음악만들어짐)
-몬테베르디, 비발디, 퍼셀, 바흐, 헨델
[바흐 토카타와 푸가(라단조)]
3. 고전주의 ( 1750 - 1825 )
-질서, 안정, 균형, 절제를 통한 조화를 엄격한 예술정신으로함
-형식과 내용의 결합을 실현하고자 노력
-(대위법 중심의 다성음악 대신하여) 화성음악 성행
-소나타 형식의 확립, 완성
-순음악(교향곡, 협주곡, 실내악곡)적인 기악곡(작품)의 전성기
-(독일,오스트리아중심)->글루크,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모차르트 -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4.낭만주의 ( 1825 ~ 19세기 후반 )
-개인의 사상 중요시, 인감의 감정 (자유롭게)표현 하려는 낭만주의 경향받음
-자유로운 기악소곡, 예술가곡, 표제음악, 오페라성행, 악극 창시
-복잡하고 변화가 많은 리듬과 가락, 복잡하고 조바꿈이 많음 화음, 짧고 자유로운 형식, 화려하고 풍부한 관현악 음향 등
-베를리오즈, 슈베르트, 멘델스존, 쇼팽, 슈만, 브림스, 차이코프스키
[쇼팽 - 녹턴 9-2]
이건 제가 정말루 좋아하고 자신있게 칠 수 있는 곡이랍니다.
어떤가요??
5.국민악파(국민주의) ( 19세기 중엽 ~ 20세기 초 )
-평범한 삶의 모습을 소중한 작품소재로 여김
-향토애, 조국애를 바탕으로 전개
-민족적 색채를 담은 예술적인 음악
-러시아 : 글린카
-러시아 5인조(보로딘, 큐이, 발라키레프, 무소르그스키(모음곡‘전람회의그림’, 교향시 ‘민둥산의 하룻밤’), 림스키 코르사코프)
-체코 : 스메타나(교향시‘나의조국-2번몰타우’), 드보르자크(교향곡 제 8번 신세계, 유모레스크)
-헝가리 : 바르토크
-노르웨이 : 그리그
-핀란드 : 시벨리우스
6.근대음악 ( 19세기 말 ~ 20세기 초 )
-인상주의 : 프랑스의 라벨, 드뷔시
-표현주의 : (내면의 감정표현, 12음기법, 무조성) 오스트리아의 쇤베르크, 베베슨
-원시주의 : (강렬한 리듬과 음색사용, 원시적 분위기) 미국 스트라빈스키
7.현대음악 (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
-구체음악 : 새로운 음향기기로 자연의 소리를 녹음·편집
-전자음악 : 전자회로의 음향변화, 합성
-우연성의 음악 : 현실적인 음을 결합
-컴퓨터음악 : 컴퓨터를 조작하여 음향을 얻어냄






